로타-민자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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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 진동 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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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민자롱은 자동 진동 딜도로 나뉘는 물건이다. 여기서는 그 손질 과정을 시나리오로 풀었다. 자동이라는 이름은 왕복 운동보다 진동과 회전처럼 모터가 만드는 움직임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글에 나오는 사람과 일은 모두 허구의 장치다.1
제품 이름이 알려 주는 것
아래는 이름 속 표기를 그대로 옮긴 정리다. 사양은 이름에 드러나 있지 않다.
| 구분 | 내용 |
|---|---|
| 제품 분류 | 자동 진동 딜도 |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상황극의 출발점
이야기의 중심인물은 살림을 혼자 꾸리는 성인으로 로타-민자롱을 막 받아 든 상태다. 그 사람은 이것이 삽입식 기구 계열이며 고급 바이브레이터와 손볼 곳이 다를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처음 꺼낸 하루
처음 손에 쥔 주인공은 일단 멈추고 표시 라벨을 꼼꼼히 들여다본다. 겉피를 씻을 때 바닥 전지 칸 쪽은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위로 향하게 들고 헹군다. 곧이어 소유자는 소재 안내를 기억해 둔다. TPE 겉피는 기름 성분과 닿으면 부풀 수 있어 오일형 마사지 제품과 함께 쓰지 않는다.
한참 뒤에 들여다본 장면
보관함 깊이 둔 로타-민자롱을 주인공이 다시 꺼낸다. 주인은 맨 처음 겉면에 가루나 얼룩이 없는지 살핀다. 한 상자에 BAILE 흡착회전딜도 슈퍼로타 동 46이 들어 있었다면 그것도 똑같이 점검한다.
세척 도구를 새로 산 뒤의 장면
세정제를 바꿀까 고민하던 밤 그는 새 세정제를 쓰기에 앞서 성분표를 펼쳐 첨가물을 확인한다. 라벨의 관리 문구와 다르면 새 용품을 별도로 치워 둔다.2
손질을 마친 장면
쓰고 난 소유자는 곧바로 세척 준비를 한다. 바닥에 흡착판이 달린 제품이라면 오목한 면에 이물질이 끼기 쉬워 부드러운 솔로 별도로 문지른다. 손질 뒤에는 건조대 위에서 충분히 마르기를 기다린다. 유리로 만든 제품이라면 부딪혀 깨지지 않도록 완충재가 든 상자에 눕혀 보관한다. 이야기 속 그는 이 단계를 생활의 일부로 둔다.
살결에 나타난 신호
어느 밤 주인은 맞닿았던 곳이 부어 보인다고 느낀다. 오래 넣어 두었던 제품은 전지를 빼 두지 않았다면 누액이 없는지 먼저 확인한다. 그는 사용을 잠시 멈추고 오래가면 전문의 진료를 받기로 한다.
다음에 참고할 한 줄 기록
이야기 말미에 그는 다음 장만 때 볼 점을 수첩에 쓴다. 진동, 회전, 두 가지 동시 작동 가운데 어떤 움직임이 들어 있는지 기능 표를 먼저 본다. 목록 아래에는 LoveDoll 오랄로타 텅 브라운이나 LoveDoll 로타그립 회전먹쇠 굿샷을 볼 때도 같은 항목을 대조하자는 말이 적힌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