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에스가이 대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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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 진동 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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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에스가이 대 브라운은 자동 진동 딜도 부류에 드는 물건이다. 아래 내용은 관리 흐름을 시나리오 형식으로 그렸다. 실사형 몸체는 크기가 길이와 지름으로 나오지만 모터가 든 바닥부는 쓰는 길이에서 빼고 봐야 한다. 본문의 등장인물과 사건은 모두 가공의 설정이다.1
상품 표기 항목
아래 표는 제품명에 드러난 항목만 옮긴 것이다.
| 구분 | 내용 |
|---|---|
| 제품 분류 | 자동 진동 딜도 |
| 색 | 브라운 |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가상 일과의 조건
설정 속 소유자는 작은 원룸에 사는 성인으로 오르가-에스가이 대 브라운을 막 손에 넣었다. 소유자는 이 물건이 삽입 전용 기구 계열이며 지스팟 바이브와 손볼 곳이 다를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처음 꺼낸 당일
첫 저녁의 소유자는 곧바로 쓰지 않고 표시 라벨을 꼼꼼히 들여다본다. 하네스와 함께 쓴다면 끼운 상태에서 조절기 선이 꼬이지 않는지 본다. 이후 주인은 재질 표기를 메모지에 적어 붙인다. 바닥 쪽 전지 칸 덮개는 플라스틱이 많아 겉피와의 접합부에 틈이 생기지 않았는지 살핀다.
장거리 이동이 잡힌 장면
여행을 앞둔 소유자는 오르가-에스가이 대 브라운과 오르가-킹 브라운을 한 가방에 넣을지 고민한다. 끝내 주인공은 두 물건을 별도로 감싸 칸을 나눈다.
세정제를 고르던 장면
선반에 새 세정액이 놓인 날 주인공은 새로 온 용품을 쓰기 전 라벨에 피부용인지 적혀 있는지 본다. 제조사의 관리 안내와 맞지 않을 때는 사용을 미룬다.2
씻고 말리는 과정
정돈에 나선 그는 바로 물과 세정제를 준비한다. 바닥에 흡착판이 달린 제품이라면 오목한 면에 이물질이 끼기 쉬워 부드러운 솔로 별도로 문지른다. 씻은 다음에는 건조대 위에서 충분히 마르기를 기다린다. 오랜만에 꺼낸 제품은 표면 끈적임, 변색, 냄새가 없는지 확인한 뒤 다시 쓴다. 설정 속 소유자는 이 과정을 일과처럼 반복한다.
몸이 보낸 낌새
어느 저녁 주인은 피부가 화끈거리고 붉은 것을 알아챈다. 전지 칸에 물이 들어갔다면 완전히 마르기 전에는 전원을 넣지 않는다. 소유자는 당분간 쓰지 않기로 하고 오래가면 전문의 진료를 받기로 한다.
다음 고르기용 적바림
여러 장면 뒤에 그는 고를 때 꺼내 볼 메모를 남긴다. 진동 단계를 버튼 하나로 돌리는지 별도로 고르는지에 따라 쓰기 편한 정도가 달라진다. 쪽지 뒷면에는 오르가-민자숏 브라운이나 오르가-미남 소 브라운 쪽의 보관 안내도 미리 살피자는 줄이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