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브러쉬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스틱형 바이브
스틱형 바이브 문서 모음[ 펼치기 · 접기 ]
- 미국 OVO E4 Fuchsia
- 틱틱 텔레스코픽
- 미니 AV 매직스틱
- 영국 ROCKS-OFF 루비 커레스 (16)
- SVAKOM(스바콤) 씨씨 바이올렛
- YYHORSE 바나나 스틱
- 미국 OVO E4 Black
- 영국 ROCKS-OFF 뱀부 (1)
- Heyplus(헤이플러스) - 오로라 얼굴 클렌징 뷰티디바이스
- 스웨덴 LELO MIA2 (미아2)-Petal Pink
- WISTONE 총각시리즈-당근총각
- JIMMY JANE Form 4 Pink
- 영국 ROCKS-OFF 일립스 (12)
- YYHORSE 큐티레몬
- WISTONE 총각시리즈-가지총각
- 영국 ROCKS-OFF 프리즘 (6)
- 스웨덴 LELO Siri2 (시리2)-Cerise
- Satisfyer(새티스파이어) 매직버니
- Heyplus(헤이플러스) - 러바덕
- Satisfyer(새티스파이어) 마스터
대상 물품 한 줄 정리
몸체 지름이 손에 쥐기 좋은 정도로 일정해서 손잡이와 몸통의 경계가 별도로 없는 디자인이 많다. 블랙브러쉬는 그중에서도 스틱형 바이브에 이름을 올린 품목이다. 이 페이지는 삽입 방식 기구를 관리 기준을 갈래별로 짧게 간추린다.1
상품 표기 항목
아래는 이름 속 표기를 그대로 옮긴 정리다.
| 구분 | 내용 |
|---|---|
| 제품 분류 | 스틱형 바이브 |
| 색 | 블랙 |
판단이 필요한 사양은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상태 살핌 원칙과 주기
보통 이 품목은 꺼낼 때마다 짧게 들여다보고 한 번씩 날을 잡아 손이 덜 가던 곳까지 본다. 기록할 상태는 드래곤 도닉스 매트-블랙 같은 품목의 기록 옆에 붙여 적으면 견주기 좋다.
항목별 확인 기준
다음 항목들은 블랙브러쉬를 한 번에 다 보기보다 필요한 갈래만 골라 보도록 엮은 것이다.
첫 세척 기준
처음 쓰는 날은 진동 세기를 낮게 두고 짧은 시간만 써 본다. 또한 이 품목을 상자에서 처음 꺼낼 때는 시간을 넉넉히 잡고 설명서를 끝까지 읽는다.
정리 자리 방식
오랜만에 꺼낸 제품은 표면 끈적임, 변색, 냄새가 없는지 확인한 뒤 다시 쓴다. 보관 자리를 둘러볼 때 안이 비좁아 눌린다면 공간을 넓혀 준다.
- REBO 블러쉬프라야와 재질이 서로 다를 경우 각각 다른 칸에 나눠 둔다.
겉모양 이상 여부
겉면 소재 표시가 없는 저가형은 점막에 직접 닿게 하기보다 콘돔을 씌워 쓰는 쪽이 무난하다. 소재 표시가 지워져 읽기 어렵다면 설명서의 손질 안내를 그대로 따른다.
- 이음 부분을 손으로 따라갈 때 색이 바랜 곳이 있는지 견줘 본다.
헹굼 손질 정돈
세척 후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냄새가 남아 있다면 한 번 더 헹궈 세정제를 빼낸다. 특히 블랙브러쉬의 요철이 있는 부분은 습기가 남기 쉬워 바람이 드는 곳에서 말린다.
- 세척 도구는 전용으로 별도로 두는 편이 위생적이다.
변질 기색
같은 자리에 높은 진동을 오래 대면 감각이 무뎌지고 피부가 화끈거릴 수 있어 쉬어 가며 쓴다.
-
평소 없던 가려움이 생기면 그날은 쓰지 않고 상태를 지켜본다.2
-
쓰는 도중 블랙브러쉬에서 부스러기가 묻어 나오면 보관함에서 빼내 별도로 둔다.
추리는 잣대
래빗펜처럼 돌기가 붙은 형태는 돌기와 몸체 사이 간격이 체형과 어울리는지로 판단한다. 가령 이 품목을 흡입 진동기와 견주어 따진다면 물에 닿아도 되는지가 갈림길이 된다.3 Cupidove 오드리_블랙과 REBO 블러쉬데빈은 점검 순서를 맞대어 볼 만한 다른 상품이다.